코스피·코스닥 보합권서 등락…'22조 계약' 삼성전자 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 넘게 오르며 출발했던 코스피가 보합권까지 밀리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장중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0.29포인트(0.04%) 하락한 806.6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4.31포인트(0.53%) 오른 811.26에 거래를 시작했지만, 장중 하락 전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 넘게 오르며 출발했던 코스피가 보합권까지 밀리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장중 하락 전환했다.
28일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68포인트(0.05%) 오른 3197.73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2.56포인트(1.02%) 뛴 3228.61에 개장했지만,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상황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408억원, 5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28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HD현대중공업(6.75%)의 강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4.26%), 한화오션(3.56%), 현대차(1.15%), 기아(1.15%)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22조 규모의 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한 삼성전자(2.28%)도 강세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4.55%), SK하이닉스(-2.26%), KB금융(-2.19%), 신한지주(-1.4%), 셀트리온(-0.96%), 네이버(-0.64%),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3%), 삼성바이오로직스(-0.56%)는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0.29포인트(0.04%) 하락한 806.6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4.31포인트(0.53%) 오른 811.26에 거래를 시작했지만, 장중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은 269억원, 69억원을 순매도하는 중이다. 개인은 홀로 52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 흐름도 엇갈린 모습이다. 리노공업(1.64%), 리가켐바이오(0.64%), 에이비엘바이오(0.6%), 에코프로(0.59%), 알테오젠(0.43%), 휴젤(0.3%)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오롱티슈진(-2.53%), 파마리서치(-2.15%), 펩트론(-1.92%), 삼천당제약(-1.74%), HLB(-0.8%)는 하락 중이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 야간장 대비 4.5원 내린 1379.5원을 가리키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8.01포인트(0.47%) 오른 4만4901.9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25.29포인트(0.4%) 오른 6388.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50.36포인트(0.24%) 오른 2만1108.32에 각각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5거래일, 나스닥 지수는 3거래일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럽연합(EU)과 협상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과 EU는 협상을 벌였고, 무역 협정을 체결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에어컨도 아닌데 400만대 '불티'…'생존템' 등극한 제품 정체
- "1년 이자만 480만원 더 내래요"…노도강 영끌족 결국 '백기' [돈앤톡]
- '요즘 누가 루이비통 사요'…MZ 돌변하자 벌어진 일
- 국적 잃으면 국민연금도 끝…법원 "자동으로 효력 발생, 행정처분 아냐"
- "살 빼라 돼지야" 쏟아진 막말…'갑질 지점장' 화려한 부활 [김대영의 노무스쿨]
- '소비쿠폰' 8월말까지 다 쓰면 5만원 또 준다…깜짝 행사
- 에어컨도 아닌데 400만대 '불티'…'생존템' 등극한 제품 정체
- "따놓기만 해도 돈 더 받는다"…퇴직 앞둔 5060 필수라는데 [취업의 자격 ⑤]
- "송혜교도 신었대"…9만원대 '프라다맛 샌들'에 열광한 이유 [트렌드+]
- "3일 일하고 4억 달래요"…중국집 배달원 '황당 소송' 결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