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2조원 규모 반도체 위탁생산 계약 수주
이지용 기자 2025. 7. 2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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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원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은 22조7647억원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7.6%에 해당하는 규모다.
총 8년5개월 간의 장기 계약이다.
이번 계약의 공시 유보 기한일은 2033년 12월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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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 매출액 7.6% 해당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8일 서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깃발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2025.07.08.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8일 서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깃발이 바람에 날리고 있다. 2025.07.08. park7691@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newsis/20250728091950668qgkt.jpg)
[경주=뉴시스]이지용 기자 = 삼성전자는 글로벌 대형기업과 22조원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은 22조7647억원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7.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지난 24일부터 오는 2033년 12월31일까지다. 총 8년5개월 간의 장기 계약이다.
이번 계약의 공시 유보 기한일은 2033년 12월31일이다.
삼성전자는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따라 체결계약명, 계약상대, 주요 계약조건 등은 유보 기한일의 다음 영업일에 공개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jy5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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