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정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박다영 기자 2025. 7. 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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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정민의 어머니는 전날 별세했다.

현재 김정민은 아내 다니 루미코 등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김정민은 1994년 1집 앨범 '그대 사랑안에 머물러'로 데뷔해 '슬픈 언약식' '마지막 약속' '비' '무한지애'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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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이 19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MBC에브리원 예능 '나를 불러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를 불러줘'는 '나불 컴퍼니'라는 음반 회사를 콘셉트로 매주 의뢰인의 사연을 받아,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즉석에서 작곡&작사를 통해 노래를 발표하는 신개념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가수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정민의 어머니는 전날 별세했다. 향년 93세.

현재 김정민은 아내 다니 루미코 등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

빈소는 경기 수원 영통구 수원시연화장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9일 오전 9시 엄수되며 장지는 승화원이다.

김정민은 1994년 1집 앨범 '그대 사랑안에 머물러'로 데뷔해 '슬픈 언약식' '마지막 약속' '비' '무한지애'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뮤지컬에서 연기자로 활약하기도 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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