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한소희, 같은 시계 다른 아우라…상반된 우아美
김하영 기자 2025. 7. 28. 09:16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한지민과 한소희가 서로 다른 매력을 뽐냈다.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오메가(OMEGA)가 지난 23일 서울에서 신제품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교토에서 진행된 해당 브랜드 글로벌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던 한지민과 글로벌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한소희가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한지민은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과 우아한 자태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고, 한소희는 강렬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한 매력을 발산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 모두 오메가 시계를 각자의 개성과 감성에 맞게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브랜드의 세련된 무드를 극대화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둘 다 진짜 예술이다" "진짜 공주님들 등장" "어떻게 사람들이 이렇게 이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민 최근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했으며,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할 예정이다. 한소희는 올해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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