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휴가 '동해안' 가장 많아..7월 말~8월 초 집중
김기영 2025. 7. 28. 09:16
올여름에는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
승용차를 이용해 동해안으로 떠나려는
휴가 인구가 가장 많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이 최근
하계여행 통행 실태를 조사한 결과,
국내여행 비율은 78.8%로
지난해보다 상승했고,
여행지로는 동해안을 꼽은 사람이
가장 많았고, 남해안과 서해안, 수도권,
제주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휴가 여행 출발 예정일자는
7월 26일에서 8월 1일 사이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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