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9월 19일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보훈부가 제26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9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보훈문화상은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 문화의 확산에 앞장선 개인, 단체,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국가보훈부장관 표창과 상금(개인 1000만원, 단체 2000만원)을 받는다.
나치만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정책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고 그 뜻을 널리 알리고 계신 분들에 대한 많은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국가보훈부가 제26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9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보훈문화상은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 문화의 확산에 앞장선 개인, 단체,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다만 이들 중 5년 내 보훈 문화상 수상 경력이 있을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본인을 제외한 누구나 후보로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는 나라 사랑 배움터 누리집 온라인 접수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국가보훈부는 사전심사와 현지실사, 최종 공적 심사 등 3단계의 검증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수상자 5개 팀(개인 1, 단체 4)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국가보훈부장관 표창과 상금(개인 1000만원, 단체 2000만원)을 받는다.
나치만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정책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고 그 뜻을 널리 알리고 계신 분들에 대한 많은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kimye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유혜리 "동료 배우와 초고속 이혼…식탁에 칼 꽂고 유리창 깨는 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