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9월 19일까지

김예원 기자 2025. 7. 2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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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가 제26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9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보훈문화상은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 문화의 확산에 앞장선 개인, 단체,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국가보훈부장관 표창과 상금(개인 1000만원, 단체 2000만원)을 받는다.

나치만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정책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고 그 뜻을 널리 알리고 계신 분들에 대한 많은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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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제외 누구나 추천 가능
제26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전 접수 포스터. (국가보훈부 제공)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국가보훈부가 제26회 보훈문화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9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보훈문화상은 국가유공자를 비롯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 문화의 확산에 앞장선 개인, 단체,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다만 이들 중 5년 내 보훈 문화상 수상 경력이 있을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본인을 제외한 누구나 후보로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는 나라 사랑 배움터 누리집 온라인 접수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국가보훈부는 사전심사와 현지실사, 최종 공적 심사 등 3단계의 검증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수상자 5개 팀(개인 1, 단체 4)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국가보훈부장관 표창과 상금(개인 1000만원, 단체 2000만원)을 받는다.

나치만 국가보훈부 보훈문화정책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보훈의 가치를 실천하고 그 뜻을 널리 알리고 계신 분들에 대한 많은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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