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골프 영국 대회 공동 21위…데뷔 후 최고 성적 기록
최대영 2025. 7. 2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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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이 LIV 골프 무대에서 자신의 최고 성적을 찍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로체스터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UK 대회 3라운드에서 장유빈은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장유빈은 지난해 KPGA에서 대상, 상금왕, 평균 타수왕을 휩쓴 뒤 올해 LIV 골프에 진출했다.
LIV 골프의 다음 대회는 8월 8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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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빈이 LIV 골프 무대에서 자신의 최고 성적을 찍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로체스터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UK 대회 3라운드에서 장유빈은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08타로 공동 21위에 올랐다.
전날 공동 33위였던 그는 12계단 순위를 끌어올리며 올 시즌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2월 호주 대회 공동 23위였다. 이번 대회 공동 21위 상금은 21만5천달러, 약 3억 원 수준이다.
장유빈은 지난해 KPGA에서 대상, 상금왕, 평균 타수왕을 휩쓴 뒤 올해 LIV 골프에 진출했다.

한편, 우승은 칠레의 호아킨 니만이 차지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196타로, 2위 버바 왓슨을 3타 차로 따돌렸다. 니만은 올해만 개인전에서 다섯 차례 우승하며 누적 상금 2천만달러(약 277억 원)를 기록 중이다.
LIV 골프의 다음 대회는 8월 8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다.
사진 = LIV 골프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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