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고용부 "외국인 노동자 차별없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신주희 2025. 7. 28. 09: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

7월 26일 연합뉴스 <신발로 때리던 사장님…관두겠다 하니 뜨거운 커피 던져>, 매일경제(온라인) <신발로 때리던 사장, 관두겠다니 커피던졌다…네팔男 호소에 경찰이 한 말>, 한국경제TV <지게차에 묶고 커피 던지고…괴롭힘 '빙산의 일각'>, 25일 서울신문(온라인) <지게차 조롱, 스리랑카 청년, 강제출국 위기에…정부 새 일자리 찾아주겠다> 등

[고용부 설명]

□ 고용부는 나주 벽돌공장 괴롭힘 사건 등 최근 벌어지는 외국인 근로자 인권침해 차별 사건과 관련, 

ㅇ 외국인고용 취약 사업장을 선제 발굴, 감독 및 위반 사업장 제재를 강화하고, 차별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을 확대하는 등 취약한 외국인 근로자를 차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음 

ㅇ 특히, 외국인 근로자가 일터에서 부당한 대우, 위험한 근무환경에 놓인 경우 원활한 이동이 가능하도록 고용허가제를 개편하고, 

ㅇ 모든 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근무환경, 산업안전, 고용서비스 등을 통합 지원하는 등 지원체계도 마련할 예정임

문의 : 고용노동부 국제협력관 외국인력담당관(044-202-7575)

Copyright © 정책브리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