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 대주자로 나섰지만 득점 실패…팀은 보스턴에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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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멀티히트로 활약한 LA 다저스 김혜성이 하루 만에 대주자로 교체 출전했다.
타석 기회는 없었고, 팀은 보스턴 원정에서 3-4로 아쉽게 패했다.
김혜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8회초 1사 1, 2루 상황에 2루 대주자로 투입됐다.
김혜성은 전날 경기에서 3타수 2안타로 맹활약했으나, 왼쪽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이날은 선발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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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서 8회초 1사 1, 2루 상황에 2루 대주자로 투입됐다. 그러나 후속 타자의 2루수 직선타에 귀루하지 못해 더블 아웃으로 물러났다.
다저스는 이날 경기에서 1회초 선취점을 올렸지만, 이후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2연패에 빠졌다. 61승 45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는 유지했다.
김혜성은 전날 경기에서 3타수 2안타로 맹활약했으나, 왼쪽 어깨에 불편함을 느껴 이날은 선발에서 제외됐다. 시즌 타율은 0.311로 변동 없다.
한편, 김하성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탬파베이는 신시내티전에서 1-2로 패하며 4연패 늪에 빠졌다. 탬파베이는 29일부터 뉴욕 양키스와 원정 경기를 시작한다.
사진 = AP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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