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 노조도 오늘 총파업⋯진료 차질 우려

김지훈 2025. 7. 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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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이어 건양대병원 노조도 총파업에 나서면서
진료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건양대의료원 노조는 "사립대 병원 가운데 가장 낮은 저임금 구조와 인력 부족 등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해 달라고 병원 측과 협상을 벌였지만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직원 2천여 명 가운데 조합원이 절반을 넘어 진료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으로,
앞서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노조도
총파업에 들어가 일부 외래진료를 제외한 검사와 치료 등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김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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