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무명 딛고 스타덤…“행사비 30배 이상↑”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7. 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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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자신의 행사 출연료를 솔직하게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트롯 대세' 영탁과 함께 황금빛 낙조가 아름다운 경기도 화성으로 떠났다.

영탁은 허영만을 보자마자 "선생님 되게 미남이시다"라며 특유의 친화력을 뽐냈고, 허영만은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훈훈한 첫 만남을 가졌다.

허영만이 이에 "예전과 요즘 행사 페이가 많이 차이 나냐"라고 묻자, 영탁은 "그렇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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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TV조선
가수 영탁이 자신의 행사 출연료를 솔직하게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트롯 대세’ 영탁과 함께 황금빛 낙조가 아름다운 경기도 화성으로 떠났다.

영탁은 허영만을 보자마자 “선생님 되게 미남이시다”라며 특유의 친화력을 뽐냈고, 허영만은 환한 미소로 화답하며 훈훈한 첫 만남을 가졌다.

영탁은 “하반기는 앨범 활동과 콘서트 전국 투어. 상반기는 너튜브와 창작활동. 곡도 쓰고 운동도 하고. 곡도 거의 다 쓴다”며 쉼 없는 근황을 알렸다.

허영만이 이에 “예전과 요즘 행사 페이가 많이 차이 나냐”라고 묻자, 영탁은 “그렇다”고 인정했다. 허영만은 이어 “20~30배? 그 이상?”이라고 재차 물었고, 영탁은 “그게 말이죠. 네 차이가 크다”라고 인정했다.

영탁은 “트로트 앨범을 처음 냈던 게 2016년”이라며 “그 노래를 발매하고 처음 간 행사가 월미도였다. 한동안은 무보수였다”라며 무명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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