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오겜’부터 ‘D.P.’까지 사로잡았다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OTT플랫폼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 황동혁 감독부터 ‘D.P.’ 시리즈 한준희 감독, 천만영화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까지 톱 크리에이터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급사 NEW 측은 28일 ‘좀비딸’을 향한 대한민국 대표 셀럽들의 추천사를 전격 공개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인질’ 필감성 감독과 조정석, 최유리, 윤경호, 이정은, 조여정 등이 만나 웃음과 재미를 보장한다.
국내외서 활동 중인 흥행 메이커 감독들이 강력한 추천사를 던졌다. 황동혁 감독은 “좀비딸 너무 재밌어요! 즐겁게 웃다가 보니 어느새 끝!”이라 했고, ‘핸섬가이즈’ 남동혁 감독도 “올여름 넘버원! 좀비딸이 제일 잘 나가!”라고 추천했다. “역시 여름의 남자 조정석! 올여름도 역시나!”(영화감독 한준희), “천만영화 예약된 좀비딸!!!”(영화감독 김성수),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향연, 울고 웃고 다 합니다 ㅠㅠ”(영화감독 김세휘), “좀비와 함께 마음 따뜻해지는 여름 되시기를!”(영화감독 엄태화), “팀 버튼의 가위손을 다시 본 느낌입니다”(영화감독 이석훈), “좀비딸 진짜 진짜 재밌어요” (영화감독 추창민) 등 진심 어린 소감들도 이어졌다.

톱스타들의 칭찬도 빠지지 않았다. 배우 신하균은 “너무 예쁘고 감동적이네요”라고 평했고, 전미도도 “여름의 남자, 믿고 보는 배우 조정석! 천만 가자~”라고 응원했다. 이재욱은 “동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애옹~”이라며 고양이 애용이를 따라했고, 지창욱은 “좀비딸 정말 너무 너무 좋았어요! 좀비딸 도른거야…?”라고, 정은지는 “이렇게 사랑스러운 좀비는 처음이에요ㅠㅠ”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가족과 꼭 보면 좋은 영화! 정말 좋은 영화입니다”(정상훈), “좀비답지 못하게 너무 사랑스러운 영화구나… 하트 다섯 개! ♡♡♡♡♡”(송은이),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김대명), “웃다가, 울다가, 내 배꼽 어디 갔음?”(이상이), “재미, 웃음, 감동 근데 엄청 귀엽다”(사이먼 도미닉), “많이 웃고 눈물도 흘리고, 오랜만에 걸작입니다”(조한철), “믿고 보는 선배님들 덕에 2시간 동안 웃고 울고 갑니다”(서은수), “착한 사람들이 모여 만든 마법 같은 영화!”(고준) 등 ‘좀비딸’과 함께 울고 웃은 셀럽들의 폭발적인 호평 세례가 이어져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좀비딸’은 오는 3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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