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포천 아파트 3층에 강도 침입…80대 위협 후 금품 갈취

유영규 기자 2025. 7. 28.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8일) 오전 4시 경기 포천시 어룡동에 있는 한 아파트 3층에 강도가 침입했습니다.

강도는 집 안에 있던 80대 남성 A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귀금속과 현금 등 약 수천만 원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팔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도는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으며 정문이 아닌 베란다 쪽으로 침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8일) 오전 4시 경기 포천시 어룡동에 있는 한 아파트 3층에 강도가 침입했습니다.

강도는 집 안에 있던 80대 남성 A 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귀금속과 현금 등 약 수천만 원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A 씨는 팔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도는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상태였으며 정문이 아닌 베란다 쪽으로 침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피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