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선출 하루만에 압수수색…첫 최고위 취소
최평천 2025. 7. 2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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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재선출된 이후 28일 처음 개최하려던 최고위원회가 이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으로 취소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국민의힘 공천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이 대표 자택을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은 2022년 국민의힘 대표였던 이 대표를 상대로 당시 공천 관련 자료 등의 확보를 시도할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이 대표는 전날 제2차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다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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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2020년 국민의힘 대표 당시 공천 관련 자료 확보 시도
이준석 압수수색...대표 선출 후 첫 최고위 취소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28일 이준석 대표가 선출 후 처음으로 주재하는 최고위 회의가 취소됐다.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 개혁신당 회의실이 비어있는 모습. 2025.7.28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김치연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재선출된 이후 28일 처음 개최하려던 최고위원회가 이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으로 취소됐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이같이 일정이 변경됐다고 전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국민의힘 공천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은 이날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이 대표 자택을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은 2022년 국민의힘 대표였던 이 대표를 상대로 당시 공천 관련 자료 등의 확보를 시도할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이 대표는 전날 제2차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다시 선출됐다.
p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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