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8월부터 PM 중정관리구역 시범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는 안전한 개인형이동장치(PM)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상업지역‧학원가 등을 중심으로 중점관리구역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
시는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등의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보행자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방안의 일환으로 중점관리구역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중점관리구역 내에 조성된 개인형이동장치 주차구역은 실물 주차구역 67곳, 가상 주차구역 4곳 등 총 71곳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세종시는 안전한 개인형이동장치(PM)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상업지역‧학원가 등을 중심으로 중점관리구역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
시는 전기자전거·전동킥보드 등의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보행자의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방안의 일환으로 중점관리구역 제도를 도입키로 했다.
![주차된 전동킥보드(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사진=세종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inews24/20250728083605909ipne.jpg)
실제로 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지난 6월 공동 실시한 교통개선 대책 설문조사에 따르면, 무분별한 개인형이동장치 주차문제가 주요 교통 불편 요인 중 하나로 지적된 바 있다.
중점관리구역으로 지정된 곳은 상업지역‧학원가 등이 밀집되어 시민들의 민원이 잦은 나성동, 도담동, 보람동, 아름동, 종촌동, 조치원읍 일원 등 6개 구역이다.
시는 이들 중점관리구역에서 지정 주차구역 외에는 무단 주차를 금지하는 조치를 시행한다. 중점관리구역 내에 조성된 개인형이동장치 주차구역은 실물 주차구역 67곳, 가상 주차구역 4곳 등 총 71곳이다.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자들은 각 운영업체의 앱 지도에서 주차구역과 반납 금지구역을 확인할 수 있다. 지정된 주차구역을 벗어난 곳에 반납할 경우 운영업체가 사용자에게 자사 방침에 따른 추가요금을 최소 3000원이상 부과한다.
/세종=강일 기자(ki0051@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SK, 최태원·김희영 설립 티앤씨재단 파견 직원 철수
- 짧아도 너무 짧아⋯아이브 안유진X장원영, 173cm 롱다리 뽐내는 핫써머 패션 [엔터포커싱]
- "아내와 남자들 성행위 강요" 의혹…국힘 당직자, 자진 사퇴
- "차은우가 아니라면 꾸며야"⋯맨즈 뷰티 '쑥'
- SPC "8시간 초과 야근 없애겠다"
- 다시 돌아온 '이준석 당대표'…지방선거 '역전극' 노린다[종합]
- "118년 중 단 9일 뿐" 서울 한낮 38도⋯'극한 더위' 언제까지?
- 3기 신도시 최대 규모 '남양주 왕숙' 첫 분양 [현장]
- 귀네스 팰트로가 왜? 콜드플레이 '불륜 스캔들' 그 회사의 기막힌 홍보
- "QR부터 스테이블코인까지"⋯'디지털 결제'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