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ITF 독일 국제여자테니스 단식 우승

전영민 기자 2025. 7. 2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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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318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31.AHG컵(총상금 3만 달러) 단식에서 우승했습니다.

박소현은 27일(현지시간) 독일 호브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아스트리드 러얀푼(475위·프랑스)을 2대 1로 제압했습니다.

올해 3월 인도 대회 이후 시즌 두 번째 단식 우승입니다.

인도 대회는 W50등급이었고, 이번 대회는 W35등급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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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현

박소현(318위·강원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31.AHG컵(총상금 3만 달러) 단식에서 우승했습니다.

박소현은 27일(현지시간) 독일 호브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아스트리드 러얀푼(475위·프랑스)을 2대 1로 제압했습니다.

올해 3월 인도 대회 이후 시즌 두 번째 단식 우승입니다.

인도 대회는 W50등급이었고, 이번 대회는 W35등급에 해당합니다.

(사진=프레인스포츠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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