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엘링 홀란 성장 중! 中 월드컵 꿈 아니다!" 이해할 수 없는 자화자찬...과도한 기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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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현재 성장하고 있는 유망주들에게 너무 과한 기대를 하고 있는 느낌이다.
중국 소후닷컴은 27일(한국시각) '미래에 대한 희망!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유망주들이 공격, 중원, 수비 그리고 골키퍼 포지션까지 모두 아우르며 등장했다. 월드컵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며 미래희망적인 기사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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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중국은 현재 성장하고 있는 유망주들에게 너무 과한 기대를 하고 있는 느낌이다.
중국 소후닷컴은 27일(한국시각) '미래에 대한 희망!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유망주들이 공격, 중원, 수비 그리고 골키퍼 포지션까지 모두 아우르며 등장했다. 월드컵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며 미래희망적인 기사를 작성했다.

왕위둥과 함께 동아시안컵에 참가했던 류청위에 대해서도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위치 선정과 연계 능력이 뛰어나며, 이미 중국 슈퍼리그에서 연속 골을 터뜨렸다. 상하이 선화 감독은 그를 중점적으로 키우고 있다'며 높이 평가했다.

중원 유망주인 콰이지원 역시 '중원에서 '안정제' 역할을 하는 선수로, 빠른 발놀림과 침착한 볼처리 능력을 갖췄다. 압박 속에서도 냉정함을 유지하며 전방에 정밀한 패스를 공급할 수 있는 선수로, 차세대 국가대표 중원의 핵심 후보로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하며 기대감에 부푼 모습이었다. 콰이지원도 왕위둥과 함께 동아시안컵에서 한국과 일본의 벽을 절실하게 느낀 선수 중 하나다.

하지만 아직까지 중국 유소년은 이렇다 할 성과를 국제 대회에서도 가져오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유망주들을 좋게 성장시키려면 결국 좋은 지도자가 있어야 하는데 중국에는 아직 그런 지도자가 많이 없기 때문이다. 중국 리그 수준이 너무 낮기 때문에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가고 있다는 평가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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