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없는 맛집 추천..AI 스마트여행 서비스 강자는 “나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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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는 생성형 AI와 관광데이터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관광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2025 생성형 AI 활용 관광 프롬프톤 결선'을 열고 총 4개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정했다.
관광공사 김영미 디지털협력실장은 "이번 관광 프롬프톤은 산업 전반의 게임체인저가 된 인공지능 기술을 수동적으로 사용하는 것에서 나아가, 능동적으로 관광 서비스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관광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생성형 AI 기반 관광서비스 테스트베드를 위한 경진대회 개최 등을 통해 관광산업 분야의 인공지능전환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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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는 생성형 AI와 관광데이터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관광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2025 생성형 AI 활용 관광 프롬프톤 결선’을 열고 총 4개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정했다.
프롬프톤(Prompthon)은 시스템 명령 메시지인 프롬프트(Prompt)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정해진 시간 동안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해 제품 혹은 서비스를 만드는 행사를 뜻한다.
선정된 AI혁신 관광서비스는 ▷관광정보를 라디오처럼 들을 수 있는 ‘관광지 오디오북’(서비스 종합 우수상) ▷외국인 관광객 맞춤형 한국 맛집 추천 서비스 ‘K-Yummies’(서비스 기획 우수상) ▷AI 여행 스케줄 관리 서비스 ‘Kotoro Tour’(서비스 구현 우수상) ▷교육 중심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현장체험학습 플래너’(서비스 비전 우수상) 등이다. AI가 바가지,불친절,콘텐츠 부실 등으로 논란이 된 곳도 걸러줄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 프롬프톤은 올해 처음 추진한 것으로, 지난 5월 참가 접수 이후 약 3주의 서비스 개발기간 동안 완성한 서비스가 심사 대상이다. 총 12팀이 결선에 진출한 가운데 기획력, 기술 완성도, 확장 가능성 등이 뛰어난 4팀이 최종 이름을 올렸다고 관광공사측은 설명했다.
관광공사 김영미 디지털협력실장은 “이번 관광 프롬프톤은 산업 전반의 게임체인저가 된 인공지능 기술을 수동적으로 사용하는 것에서 나아가, 능동적으로 관광 서비스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관광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생성형 AI 기반 관광서비스 테스트베드를 위한 경진대회 개최 등을 통해 관광산업 분야의 인공지능전환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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