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kg' 미나 시누이, 72kg 감량 후 번아웃 고백 "포기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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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다이어트를 하며 번아웃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평소와 달리 굳은 표정의 수지 씨는 "제가 요 근래에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도 힘들고 식단도 너무 힘들어서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했다.
한편,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 150kg에서 72kg 감량에 성공했다.
다이어트 후 수지 씨는 달라진 외모는 물론 당뇨까지 완치됐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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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다이어트를 하며 번아웃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27일 수지 씨의 계정에는 "죄송합니다. 힘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편이 게재됐다. 평소와 달리 굳은 표정의 수지 씨는 "제가 요 근래에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도 힘들고 식단도 너무 힘들어서 번아웃이 왔다"고 고백했다.
수지 씨는 "제 다이어트를 위해서 가족들한테 너무 (힘들게 한 거 같다)"라고 토로하기도. 하지만 수지 씨는 "다시 과거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얼른 일어나서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다시 한 번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한편,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는 지난해 8월부터 다이어트를 시작, 150kg에서 72kg 감량에 성공했다. 다이어트 후 수지 씨는 달라진 외모는 물론 당뇨까지 완치됐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다이어트 중인 수지 씨는 라이브커머스에도 진출, 제2의 인생을 살며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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