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라 가능, 온몸이 장미로 뒤덮인 패션

황혜진 2025. 7. 2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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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장미를 활용한 패션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7월 27일 공식 계정에 "Übermensch in KL"(위버멘쉬 인 쿠알라룸푸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지드래곤은 월드 투어 'Übermensch' 일환으로 세계 각지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지드래곤은 대규모 월드 투어를 전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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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드래곤 계정
사진=지드래곤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장미를 활용한 패션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7월 27일 공식 계정에 "Übermensch in KL"(위버멘쉬 인 쿠알라룸푸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지드래곤은 월드 투어 'Übermensch' 일환으로 세계 각지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가고 있다. 쿠알라룸푸르 공연에서도 관객들의 열띤 함성 속 화려한 무대와 의상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대규모 월드 투어를 전개 중이다. 서울과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코너트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자카르타, 방콕, 홍콩, 뉴어크,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프랑스 파리 등에서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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