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해안가 높은 너울 유의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2025. 7. 2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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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귀포는 최고 체감온도가 34도까지 치솟았고,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는 한림은 34.8도까지 올랐는데요.

오늘도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시의 낮 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기에 낮 동안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이 예상되니까요.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제주는 27도, 서귀포는 28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31도에서 33도 분포로 평년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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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폭염 속에 건강 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어제 서귀포는 최고 체감온도가 34도까지 치솟았고,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는 한림은 34.8도까지 올랐는데요.

오늘도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주시의 낮 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여기에 낮 동안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이 예상되니까요.

한낮에는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한편, 오늘 오전까지 산지를 중심으로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겠는데요.

낮은 구름이 유입되는 산간도로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거나 간간이 구름 지나겠고요.

자세한 지역별 기온도 살펴보시면, 제주는 27도, 서귀포는 28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31도에서 33도 분포로 평년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현재, 제주도 앞바다와 남쪽바깥 먼바다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특히, 남쪽바깥 먼바다는 물결이 최고 5m까지 일겠습니다. 당분간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요.

해안가에는 너울이 강하게 밀려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공항 날씨입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제주를 잇는 하늘 길 정상 운항 예상됩니다.

당분간 대체로 맑고 자외선이 강하겠는데요.

금요일과 토요일은 하늘 빛 흐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JIBS JIBS 이소연 기상캐스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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