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터뷰] 땡볕 아래 폭우 속에 전기차 '불안'…주의 사항은?

2025. 7. 28. 08:07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연 : 김효인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선임연구원>

[앵커]

장마가 떠나자, 땡볕이 찾아왔습니다.

이럴 때 전기차 이용자들은 불안합니다.

폭우엔 감전되진 않을까, 땡볕엔 화재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인데요.

한여름 안전하게 전기차를 타고 정비하는 방법!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나와 있습니다.

자동차 제작결함조사 담당인 김효인 선임연구원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땡볕에서도 전기차는 안전한가요?

<질문 2> 충전할 때 주의 사항은 없나요?

<질문 3> 반면, 비가 굉장히 많이 내릴 때, 전기차 운전 괜찮은가요?

<질문 4> 비 오는 날 충전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이네요?

<질문 5> 마지막으로 전기차를 타는 이용자에게 당부사항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정진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용은(NEWthi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