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4’ 로튼 토마토 지수 93% 돌파, 실관람객 호평 속 흥행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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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썸머 블록버스터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 로튼 토마토 팝콘 지수 93%, 시네마스코어 A- 등급을 기록하며 올여름 극장가의 흥행 포문을 활짝 열었다.
지난 24일 개봉한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감독 맷 샤크먼)은 예기치 못한 능력을 얻게 된 네 명의 우주 비행사, 일명 '판타스틱 4'가 세상을 위협하는 파괴적 빌런 갤럭투스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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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개봉한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감독 맷 샤크먼)은 예기치 못한 능력을 얻게 된 네 명의 우주 비행사, 일명 ‘판타스틱 4’가 세상을 위협하는 파괴적 빌런 갤럭투스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여름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비주얼과 강렬한 액션, 몰입도 높은 서사를 앞세워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국내 관객 반응 역시 뜨겁다. “최고의 판타스틱 4! 레트로 퓨처리즘 미학이 빛났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흥미로운 세계관”, “서핑보드를 타고 날아다니는 실버서퍼에 반했다” 등 리뷰 사이트를 통한 실시간 호평이 줄을 잇는다. 스케일, 액션, 디자인, 연기 시너지 등 모든 요소가 고르게 호응을 얻으며 관객들에게 ‘극장에서 봐야 할 영화’로 입지를 굳히는 중이다.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은 완전히 새롭게 리부트된 마블 유니버스의 새로운 문을 여는 작품이자, 향후 ‘어벤져스: 둠스데이’로 이어질 대서사의 서막을 여는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페드로 파스칼, 바네사 커비, 조셉 퀸, 에본 모스-바크라크 등 믿고 보는 배우진의 활약, 그리고 감각적인 연출과 강력한 서사 구조를 앞세운 이번 작품은 올여름 가장 시원한 ‘극캉스 무비’로 자리매김하며 흥행 질주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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