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LG전자의 '도전'···에어컨 적정 온도 '26도 지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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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에어컨 에너지 절약 캠페인인 '씽큐 26℃ 챌린지'를 실시하고 있다.
이 챌린지는 고객들이 에어컨 희망 온도를 여름철 적정 냉방 온도인 26도로 설정하도록 장려해 일상에서 쉽고 효과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캠페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 씽큐 애플리케이션(앱)에 LG 휘센 에어컨을 등록한 뒤 챌린지를 신청해 기간 동안 에어컨 희망 온도를 26도 이상으로 최소 10시간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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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10시간 적정온도 유지시 노트북·TV 경품

LG전자(066570)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에어컨 에너지 절약 캠페인인 '씽큐 26℃ 챌린지'를 실시하고 있다. 이 챌린지는 고객들이 에어컨 희망 온도를 여름철 적정 냉방 온도인 26도로 설정하도록 장려해 일상에서 쉽고 효과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하는 캠페인이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 캠페인은 5만 명 이상이 참여해 약 105만 킬로와트시(㎾h)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록한 바 있다. 4인 가족 3400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LG 씽큐 애플리케이션(앱)에 LG 휘센 에어컨을 등록한 뒤 챌린지를 신청해 기간 동안 에어컨 희망 온도를 26도 이상으로 최소 10시간 사용하면 된다. 캠페인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LG전자와 한국에너지공단은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를 추첨해 LG 그램 노트북, LG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LG 스탠바이미 등 상품을 제공한다.
허진 기자 hji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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