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쏘니, 핸드셰이크 기억하지? 손흥민과 '환상 호흡'→'믿을 수 없는 추락' 오리에, '이란 명문' 페르세폴리스행 '프리시즌 훈련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르주 오리에가 재기를 꿈꾸고 있다.
주로 아프리카 선수들의 소식을 다루는 '풋 아프리카'는 26일(한국시간) "2024년 1월 갈라타사라이와 계약이 종료된 후 소속팀 없이 지냈던 오리에가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완전히 예상하지 못했던 행선지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오리에가 이미 이란행 비자를 발급받은 후 페르세폴리스와 함께 프리시즌 훈련을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세르주 오리에가 재기를 꿈꾸고 있다.
주로 아프리카 선수들의 소식을 다루는 '풋 아프리카'는 26일(한국시간) "2024년 1월 갈라타사라이와 계약이 종료된 후 소속팀 없이 지냈던 오리에가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완전히 예상하지 못했던 행선지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랑스, 툴루즈, 파리 생제르맹, 토트넘 홋스퍼, 비야레알, 노팅엄 포레스트, 갈라타사라이 등에서 활약한 코트디부아르 출신 아프리카 챔피언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란으로 향했다"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현재 오리에가 이미 이란행 비자를 발급받은 후 페르세폴리스와 함께 프리시즌 훈련을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페르세폴리스 역시 같은 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리에가 팀의 첫 번째 훈련에 참여했음을 밝혔다.
'풋 메르카토' 등에 따르면 현재 세부적인 절차 조율만을 남기고 있으며 제법 긴 공백기를 가진 만큼 몸 상태를 최종적으로 진단한 후 공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오리에는 국내 축구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지난 2017년 토트넘으로 이적해 2021년 팀을 떠날 때까지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었다. 특히 두 사람은 유독 그라운드 안팎에서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이는 손흥민이 득점을 터트린 후 오리에를 껴안는 장면 혹은 미리 약속된 현란한 '핸드 셰이크' 세리머니를 펼치는 장면을 보면 알 수 있다.
토트넘을 떠난 오리에는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3년여 만에 비야레알, 노팅엄, 갈라타사라이로 적을 옮기며 소위 말하는 떠돌이 신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갈라타사라이에선 잦은 부상과 기복 등으로 단 4경기 출전에 그쳤다.
자연스레 계약이 만료된 오리에를 찾는 팀을 찾아 보긴 어려웠다. 결국 오리에는 유럽을 떠나는 선택을 단행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페르세폴리스 SNS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맥심 표지모델 발탁된 치어리더 '상큼함 최대치' 비하인드컷 공개
- '자스민 공주' 이성경, 완벽 11자 복근+반전 글래머 몸매
- '제정신인가' 소녀상 모독한 美 유튜버 "독도 한국 땅 아냐, 日이 韓 다시 점령해야" 역대급 망언
- 아들 죽인 인천 송도 총격범, 며느리·손자까지 살해하려 했다 '충격'
- '16세 여자친구 살해' 中 배우, 연예인 최초 사형 집행...지난해 총살형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