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상의 탈의하고 라이터 든 포즈…'너무 파격적'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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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상반신 누드 화보를 공개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상의를 모두 탈의한 채 한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다른 손에는 라이터를 든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반면 "현아니까 가능한 콘셉트", "자유롭고 당당해서 멋지다", "그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작품 같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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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상반신 누드 화보를 공개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현아는 27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상의를 모두 탈의한 채 한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다른 손에는 라이터를 든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퇴폐적인 눈빛과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공허하면서도 도발적인 눈빛, 그리고 자유로운 포즈는 화려함보다는 고혹적인 정적과 고급스러운 퇴폐미를 강조한 콘셉트로 해석된다. 일부 팬들은 이번 화보가 새로운 앨범 콘셉트를 암시하는 ‘스포일러’가 아니냐는 해석도 내놓고 있다. 지난 4월 발매한 싱글 '못'(Mrs. Nail)에서 파격적인 음악적 변화를 보여준 만큼, 이번 이미지 역시 차기 행보의 일부일 수 있다는 의견이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이다",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 했나", "남편 용준형 씨도 괜찮다고 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드러냈다. 반면 "현아니까 가능한 콘셉트", "자유롭고 당당해서 멋지다", "그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작품 같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적지 않았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현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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