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보호자 살린 두 발의 견공
2025. 7. 28. 07:49
<보호자 살린 두 발의 견공>
미국 조지아주의 이 남성은 얼마 전 신기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어느 날 반려견인 '챔피언'이 잠든 남성의 가슴을 뒷다리로 치는 특이한 행동을 했다죠.
이상한 낌새를 느낀 남성은 구급차를 불렀고, 심장 혈관이 막혀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자신의 미묘한 신체 변화를 감지하고 구해준 챔피언, 선물 같은 존재라는데요.
7년 전 어미 개로부터 버림받은 자신을 구해 준 남성에게 챔피언이 은혜를 갚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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