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화성자원봉사단, 환경 미화 봉사활동·보조기기 후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HS화성 화성자원봉사단은 지난 26일 수성구 파동에 위치한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환경 미화 봉사활동과 함께 장애인 보조기기인 피더시트(FEEDER SEAT)를 언어치료실에 기증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화성자원봉사단 단원 20여명이 참여해 복지관 내 화장실 청소, 내부 환경미화, 외부 시설 정비 등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작업을 진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HS화성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ned/20250728074608828fgoq.jpg)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S화성 화성자원봉사단은 지난 26일 수성구 파동에 위치한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환경 미화 봉사활동과 함께 장애인 보조기기인 피더시트(FEEDER SEAT)를 언어치료실에 기증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화성자원봉사단 단원 20여명이 참여해 복지관 내 화장실 청소, 내부 환경미화, 외부 시설 정비 등 쾌적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작업을 진행했다.
또 이번에는 복지관의 언어치료실에 피더시트(FEEDER SEAT)를 후원해 장애인 이용자들의 자세 유지와 재활을 돕도록 했다.
화성자원봉사단 정필재 단장은 “우리의 작은 손길과 후원이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분들께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잘 나가던 ‘아이브’, 이게 웬 날벼락” 발칵 뒤집혔던 카카오…결국 혐의 벗었다
- “두 달치 월급이 한번에?” 성과급 또 들어왔다…정말 부러운 이 회사
- “1000만 갈 줄 알았더니” 적자 위기 ‘날벼락’…이러다 ‘다 죽어’ 곡소리
- ‘이혼 2번’ 쥬얼리 이지현, 미용사 됐다…“8번만에 국가자격증 합격”
- “전재산 800만원 몰빵해 몇십억 됐다” 비트코인 대박, 인생역전한 모델
- “기도할테니 선처를”…미성년자 교인들로 성욕 해소한 부목사
- “이건 정말 획기적이다” ‘바가지요금’ 욕먹더니…3억짜리 벤츠로 ‘반전’
- 지게차 괴롭힘 외국인 노동자 추방 위기 벗어나…“새 일자리 찾았다”
- 냉장고에 넣어 둔 남은 수박 먹었다가 큰일…중국서 중환자실행
- 여행부담에 지갑 ‘텅텅’…여름휴가 똘똘한 절약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