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미스김, 될놈 무한매력

2025. 7. 28.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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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이 '전국노래자랑' 무대에서 '될놈'의 무한매력을 전했다.

또한 응원 슬로건을 흔들며 힘을 더하는 팬들까지 미스김의 무대에는 '될놈'의 에너지가 가득했다.

한여름 축제처럼 경쾌하면서도 신나는 미스김의 무대는 '경기도 안양시' 편의 하이라이트였다.

새롭게 탄생할 '전국노래자랑'의 또 다른 스타는 누구일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미스김은 전국의 무대에서 '될놈'의 무한 매력을 전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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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미스김, 될놈 무한매력 (사진: KBS)

미스김이 ‘전국노래자랑’ 무대에서 ‘될놈’의 무한매력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경기도 안양시’ 편으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생동감 넘치는 경연에 나섰다. 여기에 탄탄한 초대가수 라인업이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 그 중심에 미스김이 있었다.

축하무대에 나선 미스김은 아름다운 플라워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 톤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착용해 화사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높게 올려묶은 번헤어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전국노래자랑’ 출신의 차세대 트로트 스타 미스김의 비주얼과 존재감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유의 사이다 같은 시원한 미스김의 목소리와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는 안방극장까지 전해져 시청자들까지 ‘될놈’을 따라부르게 했다.

‘될놈’에 푹 빠진 듯 노래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는 관객들도 나타났다. 또한 응원 슬로건을 흔들며 힘을 더하는 팬들까지 미스김의 무대에는 ‘될놈’의 에너지가 가득했다. 미스김도 팬들에게 손을 흔들고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며 밝게 화답했다.

한여름 축제처럼 경쾌하면서도 신나는 미스김의 무대는 ‘경기도 안양시’ 편의 하이라이트였다. 새롭게 탄생할 ‘전국노래자랑’의 또 다른 스타는 누구일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미스김은 전국의 무대에서 ‘될놈’의 무한 매력을 전해나갈 전망이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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