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억 현금매입家' 도 보나요..김종국, 남다른 눈썰미! 지예은 '새집' 관심 ('런닝맨')

김수형 2025. 7. 28. 0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런닝맨'에서 김종국이 남다른 눈썰미로 지예은의 새집에 관심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지예은의 뉴하우스가 최초 공개된 가운데, 최근 62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고급 빌라를 매입한 김종국의 새 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종국의 새 집과 지예은의 인테리어 감각이 공통점을 보이자, 네티즌들은 "둘 다 집에 진심이네", "김종국 집 공개도 기대된다"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수형 기자]'런닝맨'에서 김종국이 남다른 눈썰미로 지예은의 새집에 관심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 지예은의 뉴하우스가 최초 공개된 가운데, 최근 62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고급 빌라를 매입한 김종국의 새 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예은은 “다른 방송 제안도 있었지만, 제가 고정이니 ‘런닝맨’에서 첫 공개하고 싶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멤버들은 “공주님 집 같다”며 그녀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칭찬했다.

김종국은 지예은의 집을 둘러보며 “내가 살던 곳과 비슷하다”며 벽지와 인테리어 소품까지 줄줄이 맞혔고, 이를 본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김종국은 지난 6월, 강남 논현동 70평대 고급 빌라를 실거주 목적으로 62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날 지예은은 옷방을 공개했는데, 의외로 옷은 많지 않았지만 향수가 가득했다. 멤버들은 H사 명품 박스와 담요, 접시를 발견했으나, 지예은은 “명품 가방은 몇 개 없다. 담요와 접시는 선물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김종국이 “조명도 비싼 거다”라고 묻자 지예은은 “그건 내돈내산이다”며 자취 로망을 실현한 공간임을 자랑했다. 이에 멤버들은 “예은아, 너 돈 못 모은다”며 폭소했고, 지예은은 “밖에서 잘 안 쉰다. 그래서 집에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김종국의 새 집과 지예은의 인테리어 감각이 공통점을 보이자, 네티즌들은 “둘 다 집에 진심이네”, “김종국 집 공개도 기대된다”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ssu08185@osen.co.kr

[사진] OSEN DB, '런닝맨'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