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김미경 “무속이라는 낯선 세계, 고민 없이 도전”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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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미경이 '견우와 선녀'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미경은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연출 김용완)에서 신어머니 동천장군 역을 맡아, 따뜻한 위로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오가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김미경은 극 전반에 걸쳐 신딸 성아의 내면을 어루만지고, 때로는 굿과 의식을 통해 악귀 봉수에 맞서며 강단 있는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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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미경이 ‘견우와 선녀’ 종영 소감을 밝혔다.
김미경은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연출 김용완)에서 신어머니 동천장군 역을 맡아, 따뜻한 위로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오가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김미경은 7월 28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를 통해 “가보지 않았던 길, 특히 무속인이라는 배역과 무속이라는 특수한 세계는 저에게 매우 낯설었기에, 오히려 고민 없이 도전하고 싶었던 작품이었다. 기대했던 대로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었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촬영의 연속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함께했던 모든 배우들과 생소한 이야기를 함께 풀어가며 단단한 결속력이 생긴 것 같다. 특히 촬영 내내 웃음으로 힘을 북돋아 준 윤병희 배우님과 든든한 바위처럼 옆을 지켜준 이수미 배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무더운 여름, ‘견우와 선녀’를 재미있게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 건강하게 여름을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미경은 극 전반에 걸쳐 신딸 성아의 내면을 어루만지고, 때로는 굿과 의식을 통해 악귀 봉수에 맞서며 강단 있는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10화에서는 염화(추자현 분)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인간부적이 되어 저승사자의 타깃이 되는 희생의 엔딩을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깊은 감동과 뜨거운 여운을 남겼다.
묵직한 존재감과 세밀한 감정선으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완성한 김미경은 tvN ‘첫,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초고속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가 맡은 문희는 동네 토박이 출신의 은퇴 의사로, 인생의 끝자락에서 다시 ‘엄마’라는 삶을 살아가며 잔잔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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