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임원희, 진짜 6개월안에 재혼? ♥소개팅 후 결혼식 '부토니에' 주인공 ('미우새')

임원희, 부토니에 주인공 등극…“두 번째 결혼도 가능?” 소개팅 이후 근황 관심↑
[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 임원희도 재혼에 골인할까.
2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결혼식에서 말메, 부토니에의 주인공이 임원희란 사실이 밝혀졌ㄷ다. 그는 단상에 올라 두 사람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며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임원희와 김준호는 SBS 예능 ‘미우새’, ‘돌싱포맨’을 통해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온 절친한 동료이자 ‘돌싱’ 멤버다. 특히 최근 방송에서는 임원희의 소개팅 장면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상황. 소개팅 상대는 방송 관계자이자 ‘고학력 동종업계 종사자’로, 임원희의 이상형에 딱 들어맞는 인물이었다.

임원희는 “소개팅이 들어온 것도 기적이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진지하게 임해야 하지 않을까”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더구나 소개팅 이후에는 상대방이 먼저 연락을 해왔고, 두 사람은 새벽 1시까지 술자리를 함께한 뒷이야기도 전해졌기에 그 후일담에 대해 기대를 모았다.
부케를 받으면 6개월 안에 결혼한다는 미신처럼, 부토니에에도 ‘결혼의 기운’이 깃드는 것일까. 김준호에 이어 임원희도 돌싱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결혼식에서는 박나래가 부케 주인공일 것이라는 추측이 많았으나, 실제로는 같은 소속사 개그우먼 후배 한윤서가 받아 눈길을 끌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미우새',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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