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전지적 독자 시점', 주말 박스오피스 1위…'F1' 제치고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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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지적 독자 시점'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주말 동안 42만735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여름 성수기를 맞아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들이 극장가에 포진한 가운데, 원작 팬덤과 입소문을 등에 업은 '전지적 독자 시점'이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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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지적 독자 시점'은 7월 25일부터 27일까지 주말 동안 42만735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62만7885명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버린다는 설정 속에서 유일한 독자 '김독자'가 소설 속 주인공 '유중혁'과 함께 멸망한 세계를 헤쳐 나가는 판타지 액션 작품이다. 누적 조회 수 2억 뷰 이상을 기록하며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등이 출연했다.
2위는 'F1 더 무비'가 차지했다. 주말 동안 34만237명을 불러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239만3853명이다. 개봉 5주차에도 꾸준한 관심을 끌며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3위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로, 주말 동안 26만9098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34만2419명을 기록했다.
여름 성수기를 맞아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들이 극장가에 포진한 가운데, 원작 팬덤과 입소문을 등에 업은 '전지적 독자 시점'이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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