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오늘(28일) 입대…하루 전 ‘삭발 컷’ 공개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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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입대 하루 전날, 짧게 자른 삭발컷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어울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차은우가 신체 변화와 함께 팬들에게 머지않은 작별 인사를 담은 순간을 SNS로 공개했다.
차은우는 여전히 흰 티셔츠 차림으로, 검정색 가벼운 트레이닝 복처럼 보이는 하의와 함께 군더더기 없는 외모를 드러냈다.
마지막 컷에서는 입으로 하트를 만들며 팬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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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입대 하루 전날, 짧게 자른 삭발컷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어울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차은우가 신체 변화와 함께 팬들에게 머지않은 작별 인사를 담은 순간을 SNS로 공개했다.
27일 차은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두세 살 이후 가장 짧은 머리다.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샷에는 이발사의 손끝에서 완성된 버즈컷 헤어스타일과 거울 셀카가 담겼다.


마지막 컷에서는 입으로 하트를 만들며 팬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어울려?”라는 글귀에는 작별을 앞둔 조심스러운 설렘이 담겼고, 픽셀 하나까지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려는 마음이 전해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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