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이종석·문가영, '어변저스'에 열애 공개→강유석 짝사랑 끝 [TV온에어]

최하나 기자 2025. 7. 28.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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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이종석 문가영이 연애를 공개했다.

27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8회에서 안주형은 강희지(문가영)의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된 고모부인 김명호(김태훈)의 변호를 맡았다.

안주형은 사건 자료를 토대로 김명호를 변호를 하려고 했지만, 파고들수룩 김명호의 주장에 허점이 많았다.

이에 안주형은 여자친구인 강희지의 앞에서 김명호를 그저 의뢰인으로 대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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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서초동' 이종석 문가영이 연애를 공개했다.

27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연출 박승우) 8회에서 안주형은 강희지(문가영)의 투자 사기 혐의로 구속된 고모부인 김명호(김태훈)의 변호를 맡았다.

안주형은 사건 자료를 토대로 김명호를 변호를 하려고 했지만, 파고들수룩 김명호의 주장에 허점이 많았다. 이에 안주형은 여자친구인 강희지의 앞에서 김명호를 그저 의뢰인으로 대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조창원(강유석)은 그런 안주형에게 "너무 의뢰인 대하는 듯 대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안주형은 "나도 아직 확정한 것 아니다"라고 했다.

이후 안주형 뿐만 아니라 조창원, 배문정(류혜영), 하상기(임성재)와 함께 피해자 진술과 주범으로 추정되는 최성미의 주장, 증거들을 토대로 김명호의 변호를 준비했다.


재판에서 안주형과 조창원은 최성미 주장의 신빙성을 깨고, 피해자들의 위증을 밝혀냈다. 이에 김명호는 무죄 판결을 받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사건이 끝난 뒤 강희지는 안주형, 조창원, 배문정, 하상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식사 대접을 했다. 이에 강희지는 음식을 앞접시에 담아 나눠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안주형은 압접시의 음식을 덜어 강희지에게 내밀었고, 강희지가 자연스럽게 접시를 받아드는 모습을 배문정 하상기가 의미심장하게 바라봤다.

이에 배문정과 하상기는 "언제까지 모르는 척 해야하는 거냐"고 했다. 이에 안주형과 강희지는 열애를 인정했다.

이를 지켜 보던 강유찬이 씁쓸해 하자 하상기는 몰래 그의 등을 쓸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서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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