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업 스위트케이, CSA 코스믹에 100억원 투자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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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업 스위트케이가 코스닥 상장사 CSA 코스믹에 투자를 결정했다.
당초 CSA 코스믹은 '키엔스1호조합'을 대상으로 유상증자할 계획이었지만, 스위트케이가 투자 의향을 밝히면서 계획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CSA 코스믹에 투자를 결정한 스위트케이는 2013년 설립된 AI 전문 업체로, AI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약관을 살피는 약관심사 프로그램을 금융감독원에 제공하고 있고, 한화오션에는 설계 지침서에 AI를 활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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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업 스위트케이가 코스닥 상장사 CSA 코스믹에 투자를 결정했다. CSA 코스믹이 지난 6월 결정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28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스위트케이는 CSA 코스믹에 1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다. CSA 코스믹이 1주당 1080원에 새로 발행하는 보통주 약 926만주를 인수하는 것인데, 자금을 납입해 지분을 인수하면 스위트케이는 CSA 코스믹의 지분 13.1%를 보유한 새로운 최대주주가 된다.

당초 CSA 코스믹은 ‘키엔스1호조합’을 대상으로 유상증자할 계획이었지만, 스위트케이가 투자 의향을 밝히면서 계획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AI 관련 기업이 CSA 코스믹에 투자를 결정한 것에 주목하고 있다. CSA 코스믹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씨가 이끄는 화장품 회사다. 기존 최대주주이던 조성아 대표와 홈캐스트가 지난달 지분을 매각하면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CSA 코스믹에 투자를 결정한 스위트케이는 2013년 설립된 AI 전문 업체로, AI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약관을 살피는 약관심사 프로그램을 금융감독원에 제공하고 있고, 한화오션에는 설계 지침서에 AI를 활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남동발전 등 다수 기업과 기관에 경량화 언어모델(sLLM)에 기반한 AI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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