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갯빛 바다 놀이터, 마나가하섬
남현솔 기자 2025. 7. 28. 07:01

사이판 마나가하섬은 고운 백사장과 투명한 바다, 열대우림을 두루 갖춘 섬이다. 파도가 잔잔해 스노클링과 체험 다이빙. 패러세일링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섬 전체 둘레는 1.5km, 우리나라 노들섬과 비슷한 면적으로 한 바퀴를 둘러보는 데 1시간이면 충분하다.
글 남현솔 기자 사진 이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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