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립추모공원, 윤달 화장 횟수 확대 운영…하루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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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립추모공원은 3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윤달(7월 25~8월 22일)을 맞아 개장(改㢡) 유골 화장 횟수를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묘지를 없애려는 추세에다 '손이 없는 윤달'까지 겹치면서 개장 유골 화장 횟수가 일시적으로 집중되기 때문이다.
김천시립추모공원은 윤달 기간 화장 횟수를 기존 10회에서 12회로 늘리기로 했다.
김재광 김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윤달 기간 개장 유골 화장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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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뉴시스] 김천시립추모공원. (사진=김천시 제공) 2025.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8/newsis/20250728065058329auws.jpg)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립추모공원은 3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윤달(7월 25~8월 22일)을 맞아 개장(改㢡) 유골 화장 횟수를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묘지를 없애려는 추세에다 '손이 없는 윤달'까지 겹치면서 개장 유골 화장 횟수가 일시적으로 집중되기 때문이다.
윤달은 음력에서 평년보다 한 달이 더 보태진 달을 말한다.
김천시립추모공원은 윤달 기간 화장 횟수를 기존 10회에서 12회로 늘리기로 했다.
화장 예약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김재광 김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윤달 기간 개장 유골 화장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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