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아쉬운 2위…'신예' 워드, 프로 데뷔전에서 우승

2025. 7. 28.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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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LPGA 투어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에서 아쉽게 준우승했습니다.

김효주는 어제(27일)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8언더파로 로티 워드에 세 타 뒤진 2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21살의 잉글랜드 선수인 워드는 최종합계 21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불과 열흘전 프로로 전향한 워드는 LPGA 대회 데뷔전에서 우승한 역대 세 번째 선수가 됐습니다.

#김효주 #LPGA #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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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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