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도약 꿈꿨는데, 6연패라니…후반기 불펜 ERA 리그 9위, 믿었던 마운드에 발등 찍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가 불펜 불안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KIA는 27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서 3-5로 패했다.
KIA는 후반기 불펜 평균자책점(ERA)이 8.64(25이닝 26실점 24자책점)로 리그 9위다.
KIA 뒤가 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7경기 21.2이닝 27실점 25자책점)라는 점을 고려할 때 KIA 불펜의 부진이 도드라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IA는 27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서 3-5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22일 광주 LG 트윈스전부터 2연속 싹쓸이 패배를 당했다.
이날 2-2 팽팽한 승부가 경기 막판까지 이어졌다. 승부는 8회말 갈렸다. 구원투수 이준영이 이닝의 선두타자 고승민에게 좌전 안타를 맞으며 누상에 주자를 내보냈다. 이범호 KIA 감독은 조상우를 투입해 불을 끄려고 했다.


KIA는 후반기 불펜 평균자책점(ERA)이 8.64(25이닝 26실점 24자책점)로 리그 9위다. KIA 뒤가 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7경기 21.2이닝 27실점 25자책점)라는 점을 고려할 때 KIA 불펜의 부진이 도드라진다.

KIA는 후반기 반등을 꿈꿨다.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한 김선빈(36), 나성범(36)이 돌아오며 상승 곡선을 그릴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불펜이 한 번에 무너지며 중위권 싸움에서 위기를 맞았다.

사직|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현무·홍주연, 결국 결별? “헤어졌냐” 질문에 반응이… (사당귀)[TV체크]
- 신봉선 “이 XX들! 나 가지고 장난해?”…방송 중 분노 (독박투어) [TV종합]
- ‘최현석 딸’ 최연수♥딕펑스 김태현, 9월 결혼 [전문]
- “이다지도 기쁠 줄은…” 스타강사 이다지, 113억에 산 강남 빌딩이 지금은 218억
- 소녀시대 유리, 요가 강사 변신…첫 수업료 185만 원 ‘전액 기부’
- 지수, 은근한 노출에 시선 집중…과감한 실루엣
- ‘흑백2’ 선재 스님, 시한부 판정 당시 고백…“음식이 곧 약” (토크룸)
- 보아 얼굴 폈네, 소속사 설립자의 여유 [DA★]
- 클라라, 담배 들고 눈물 흘리며…충격 비주얼 [DA★]
- 고현정, 5년 만에 다시 불렀다…“사랑해” 아들 향한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