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삼남매 아빠 설움 폭발 “내 공간=화장실, 1시간 앉았다 나와” (런닝맨)[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7. 28.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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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하가 화장실에 오래 머무는 이유를 밝혔다.

이날 하하는 방 하나를 게스트룸으로 사용한 지예은을 향해 "게스트룸이 있다는 건 집에서 모든 걸 해결하겠다는 것 아닌가. 나는 저 방 죽어도 게스트룸으로 안 만든다. 안마의자 하나 놔두고 영화 보고 오락할 것"이라며 아쉬워했다.

양세찬이 "집에 그런 공간이 없냐"고 묻자 하하는 "없다. 화장실이 내 공간이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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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하하가 화장실에 오래 머무는 이유를 밝혔다.

7월 27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해피 예은 데이'로 꾸며진 가운데 지예은의 집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하하는 방 하나를 게스트룸으로 사용한 지예은을 향해 "게스트룸이 있다는 건 집에서 모든 걸 해결하겠다는 것 아닌가. 나는 저 방 죽어도 게스트룸으로 안 만든다. 안마의자 하나 놔두고 영화 보고 오락할 것"이라며 아쉬워했다.

양세찬이 "집에 그런 공간이 없냐"고 묻자 하하는 "없다. 화장실이 내 공간이다"고 토로했다. 지석진은 "네 아들이 화장실 가면 1시간 있다 나온다고 하더라"고 폭로, 하하는 "애들 없을 때는 내 방 있었다"면서 삼남매 아빠의 설움을 고백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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