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이동국과 몸값 130배 차이 굴욕 “아빠 분발해” 子 일침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7. 28.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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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가 아버지를 향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7월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축구 재능 테스트를 받기 위해 이동국을 찾아간 건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주호는 찐건나블리와 함께 '이동국 축구 교실'이 있는 인천으로 향했다.

건후는 "동국 삼촌이 게임에서 비싼 이유가 있다. 돈을 많이 벌어서 시설을 이렇게 지은 것 같다"며 이동국과 박주호의 게임 몸값을 비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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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전 축구선수 박주호 아들 건후가 아버지를 향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7월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축구 재능 테스트를 받기 위해 이동국을 찾아간 건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주호는 찐건나블리와 함께 '이동국 축구 교실'이 있는 인천으로 향했다.

이동국 축구 교실은 쾌적한 실내 경기장과 스케일이 다른 야외 잔디 구장을 보유했다. 박물관 수준의 트로피 진열장에 이어 건후는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라커룸에 방문했다.

박주호 역시 축구 교실을 운영 중이나 라커룸은 막 짓고 있는 상황. 이동국 아들 시안은 "너희는 라커룸 따로 없냐"고 물었고, 건후는 "아직 안 만들었다. 우리 아빠 분발해야겠다"면서 "나도 이런 시설이면 잘할 수 있겠다"고 부러움을 표했다.

건후는 "동국 삼촌이 게임에서 비싼 이유가 있다. 돈을 많이 벌어서 시설을 이렇게 지은 것 같다"며 이동국과 박주호의 게임 몸값을 비교하기도. 무려 130배가 차이 나는 몸값에 박주호는 "비교하면 안 된다. 공격수와 수비수 아닌가"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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