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남부에서 열차 탈선으로 최소 3명 숨져... 당시 폭우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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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부에서 열차가 탈선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독일 뮌헨에서 서쪽으로 158km 떨어진 리드린겐 부근에서 사고가 발생했으며 아직까지 원인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고가 난 열차에는 약 100명이 탑승했으며 두칸이 이탈했다고 독일 연방과 현지 경찰이 밝혔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강한 비와 바람이 지나가 폭우가 사고 원인이 됐을 가능성이 있는지 당국에서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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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독일 남부에서 열차가 탈선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독일 뮌헨에서 서쪽으로 158km 떨어진 리드린겐 부근에서 사고가 발생했으며 아직까지 원인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고가 난 열차에는 약 100명이 탑승했으며 두칸이 이탈했다고 독일 연방과 현지 경찰이 밝혔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강한 비와 바람이 지나가 폭우가 사고 원인이 됐을 가능성이 있는지 당국에서 파악 중이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에 사망자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들을 위로한다는 내용을 올렸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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