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남부에서 열차 탈선으로 최소 3명 숨져... 당시 폭우 쏟아져

윤재준 2025. 7. 28. 0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일 남부에서 열차가 탈선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독일 뮌헨에서 서쪽으로 158km 떨어진 리드린겐 부근에서 사고가 발생했으며 아직까지 원인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고가 난 열차에는 약 100명이 탑승했으며 두칸이 이탈했다고 독일 연방과 현지 경찰이 밝혔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강한 비와 바람이 지나가 폭우가 사고 원인이 됐을 가능성이 있는지 당국에서 파악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7일(현지시간) 독일 비버라흐 인근에서 발생한 열차 탈선 사고 현장에서 긴급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독일 남부에서 열차가 탈선해 최소 3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독일 뮌헨에서 서쪽으로 158km 떨어진 리드린겐 부근에서 사고가 발생했으며 아직까지 원인이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고가 난 열차에는 약 100명이 탑승했으며 두칸이 이탈했다고 독일 연방과 현지 경찰이 밝혔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강한 비와 바람이 지나가 폭우가 사고 원인이 됐을 가능성이 있는지 당국에서 파악 중이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에 사망자들을 추모하며 유가족들을 위로한다는 내용을 올렸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