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만나 결혼했으면” 母 바람에 윤현민 뜨끔 (미우새)[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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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이 모친의 바람에 뜨끔한 표정을 보였다.
7월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진혁, 윤현민의 모친 동반 여행이 계속됐다.
최진혁, 윤현민의 모친 동반 여행이 폭로전으로 번졌다.
모친의 말에 윤현민은 뜨끔한 표정으로 최진혁에게 "무슨 말할지 안다. 조용히 해라"며 입을 막으려 했고, 최진혁은 "이국주 괜찮잖아. 잘 생각해봐라"며 지난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개그우먼 이국주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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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윤현민이 모친의 바람에 뜨끔한 표정을 보였다.
7월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진혁, 윤현민의 모친 동반 여행이 계속됐다.
최진혁, 윤현민의 모친 동반 여행이 폭로전으로 번졌다. 윤현민 모친은 아들 카드로 산 최고가 물건을 묻는 질문에 아들을 찌르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윤현민은 “15만원. 엄마가 살려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수습했다.
최진혁은 “15만원에 엄마 구박했다고 하면 네가 죽는다”며 윤현민 모친에게 “현민이 돈 잘 버니까 많이 사달라고 하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최진혁이 “윤현민이 어떤 여자친구를 만나면 좋겠냐”고 묻자 윤현민 모친은 “결혼은 장기레이스 같은 거라서 첫 번째가 성품이라고 생각한다. 드라마를 하거나 예민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예민할 때는 말을 못 붙인다”고 아들의 성향을 말했다.
최진혁 모친도 “그럴 때는 뭐를 물어보고 싶어도 눈치가 보인다”며 아들이 작품에 들어가면 예민해진다고 동의했다. 이에 윤현민 모친은 “그럴 때는 개그우먼같이 즐거운 사람들”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모친의 말에 윤현민은 뜨끔한 표정으로 최진혁에게 “무슨 말할지 안다. 조용히 해라”며 입을 막으려 했고, 최진혁은 “이국주 괜찮잖아. 잘 생각해봐라”며 지난 방송에 함께 출연했던 개그우먼 이국주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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