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최진혁, 母와 함께 사는 이유 “시간 총량 정해져 있어” (미우새)[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9세 최진혁이 모친과 함께 사는 이유를 말했다.
윤현민 모친은 아들과 따로 살며 함께 사는 최진혁 모자지간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윤현민은 기침으로 거부감을 드러냈고 최진혁 모친은 "엄마랑 살아보는 것도 불편함이 많아도 괜찮을 거"라고 권했다.
윤현민이 모친과 함께 사는 것을 추천하는지 묻자 최진혁은 "몽실이(반려견) 아프기 전에는 어떻게든 나가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39세 최진혁이 모친과 함께 사는 이유를 말했다.
7월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최진혁, 윤현민의 모친 동반 여행이 계속됐다.
윤현민 모친은 아들과 따로 살며 함께 사는 최진혁 모자지간에 부러움을 드러냈다. 윤현민 모친은 “함께 사는 게 부럽기도 하다. 외롭다는 걸 못 느끼고 살았는데. 나도 한번 같이 살아볼까?”라며 아들과 함께 살아보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윤현민은 기침으로 거부감을 드러냈고 최진혁 모친은 “엄마랑 살아보는 것도 불편함이 많아도 괜찮을 거”라고 권했다. 윤현민이 모친과 함께 사는 것을 추천하는지 묻자 최진혁은 “몽실이(반려견) 아프기 전에는 어떻게든 나가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진혁은 “나이가 사십에 접어들어서 이제 연애하고 결혼해도 나이가 있다. 연애를 하려면 혼자 살지 않고는 불가능하더라. 직업이 데이트를 할 수가 없다. 그런 공간이 필요하다. 몽실이가 그렇게 되면서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의 총량이 정해져 있구나. 시간이 귀하게 느껴지더라. 사진 찍는 걸 싫어해서 어릴 때 사진은 다 울고 있는데 요즘에는 한 번씩 사진을 찍는다”고 변화를 말했다.
윤현민 모친은 “누가 엄마랑 산다고 하면 찡하고 눈물이 나려고 한다. 내가 늙었구나 한다”며 감성적인 모습을 보였고, 최진혁은 윤현민에게 “밖에서 비즈니스 하듯이 어머니에게 해봐라”며 윤현민이 비즈니스를 할 때는 “가식덩어리”라고 일렀다.
이에 최진혁 모친이 “너 나한테 비즈니스 하는 거냐”며 아들의 가식을 눈치 챘고 최진혁은 “눈치가 빠르다. 내가 그래서 피곤한 거다. 집에서도 일을 하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김수로 못 알아볼 만‥빵꾸똥꾸 맞아? 진지희, 성숙 섹시미 입은 근황
- 송가인, 알고보니 만평 땅부잣집 딸 “오빠들 필요없어, 다 내 거야”
- 정혁 “전재산 8백, 코인으로 십몇억까지 대박” 재테크 비법 공유 (가보자GO)[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원조 요정 바다, 45세 안 믿기는 파격 비키니 “이언니 요즘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