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남서부에서 열차 탈선으로 최소 3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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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서부에서 열차가 탈선해 최소 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크게 다쳤다고 AP·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경찰 당국은 현지 시각 27일 저녁 6시 10분 뮌헨 서쪽 158km 떨어진 리들링겐 근처에서 열차 두 량이 탈선하며 넘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지금까지 적어도 3명이 사망했고, 여러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고 열차는 지그마링겐에서 울름으로 운행하던 55번 지역 고속열차로, 100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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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남서부에서 열차가 탈선해 최소 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크게 다쳤다고 AP·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경찰 당국은 현지 시각 27일 저녁 6시 10분 뮌헨 서쪽 158km 떨어진 리들링겐 근처에서 열차 두 량이 탈선하며 넘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지금까지 적어도 3명이 사망했고, 여러 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고 열차는 지그마링겐에서 울름으로 운행하던 55번 지역 고속열차로, 100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또 이날 오후 한때 이 지역에 시간당 30mm가 넘는 폭우가 내렸다며 산사태로 선로가 유실돼 사고가 났을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 장소가 숲 속인 데다 악천후로 현장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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