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서울 38도·안성 40도 펄펄, 광화문서 물놀이 '폭염 사냥'

2025. 7. 28.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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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대형 물놀이장 '2025 서울 썸머비치'에서 아이들이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서울은 한낮 최고 기온이 38도까지 올랐고, 경기 안성은 40도까지 치솟았다. 기상청은 오는 30일까지 전국의 낮 기온이 32~37도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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