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축구 대형 비보 '국가대표 MF' 이재성, 친선전 도중 '골대 충돌→양쪽 광대뼈 골절'..."얼굴 보호 마스크 받고, 훈련 참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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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1. FSV 마인츠 05)이 친선경기 도중 양쪽 광대뼈가 골절되는 끔찍한 부상을 입었다.
마인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은 SV 지키르헨과의 친선경기 도중 골대에 부딪혀 광대뼈 양쪽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재성은 25일 오스트리아 에를라우슈트라세에 위치한 카이저빙클 아레나에서 펼쳐진 오스트리아 레기오날리가(3부 리그) 소속 지키르헨과의 친선 경기 도중 '광대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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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1. FSV 마인츠 05)이 친선경기 도중 양쪽 광대뼈가 골절되는 끔찍한 부상을 입었다. 얼굴 보호 마스크까지 착용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
마인츠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성은 SV 지키르헨과의 친선경기 도중 골대에 부딪혀 광대뼈 양쪽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재성은 이후 훈련캠프 잔여 기간 동안 개인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며, 29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이재성은 25일 오스트리아 에를라우슈트라세에 위치한 카이저빙클 아레나에서 펼쳐진 오스트리아 레기오날리가(3부 리그) 소속 지키르헨과의 친선 경기 도중 '광대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독일 매체 '키커'에 따르면 후반 11분경 상대 골키퍼와 골포스트에 동시에 강하게 충돌하며 고통을 호소했다. 몇 분간 치료를 받은 후 다시 경기에 복귀하긴 했지만, 부상의 여파를 피하지는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성은 전북현대에서의 활약상을 기반으로 2018년 7월 홀슈타인 킬로 이적했다.
세 시즌 간 104경기 23골 20도움을 뽑아내며 인상적인 경기력을 펼친 이재성은 2021년 7월 마인츠로 이적하는 데 성공했다. 이재성은 곧장 마인츠의 중원을 꿰찼고, 현재까지 구단 통산 131경기 24골 17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2024/25시즌 34경기 출전해 7골 7도움을 올리며 마인츠의 돌풍을 일으켰고, 분데스리가 6위(14승 10무 10패·승점 52)까지 견인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진출 티켓을 따냈다.
핵심 이재성이 쓰러지자 마인츠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재성, 빠른 쾌유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마인츠에 따르면 이재성은 독일로 복귀 후, 이재성은 얼굴 보호 마스크를 받고 팀 훈련에 참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1. FSV 마인츠 05,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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