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 대통령, 관세협상 24시간 보고 받아"
정인용 2025. 7. 28. 02:06
한미 관세 협상 시한이 닷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24시간 내내 관련 보고를 받는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어제(27일) 기자들과 만나 국익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에 큰 혜택을 줄 수 있고 여러 가지를 염두에 두고 협상에 임하라는 게 이 대통령 메시지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제시한 메시지 기조 안에서 협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대통령실이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밝힌 조선업 협력과 대미 투자금 규모를 두곤, 세부 사항을 공유하기 어렵다면서 국익을 가장 높이는 방향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걸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진숙 방통위원장, 대통령실 휴가 반려에 SNS로 공개 반박
- 여름 복합재난 현실화...'호우·산사태·폭염' 함께 온다
- 반성문만 100여 건...양광준 항소심서 우발 범행 주장
- 가정폭력 시달리다 아들 살해한 80대...2심도 실형
- 트럼프와 담판했던 일본 협상 대표 "트럼프는 압박 거래의 달인"
- "닭다리가 사라졌다?" 개수 줄이고 품절까지.. 치킨업계 '비상' [지금이뉴스]
- '수학여행도 축구도 없다'...학교 현장, '안전 부담'에 체험·활동 축소
- 차량 막던 조합원 사망...경찰, 구속영장 신청 검토
- 트럼프의 '하루 유예'...'전략적 쉼표' vs '협상 난항'
- 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사기적 부정거래'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