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서 갑자기 망치로 女손님 때린 20대男…"두개골 골절"

최현호 기자 2025. 7. 28. 0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여성 손님의 머리를 갑자기 망치로 내리쳐 두개골을 골절시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께 미나미구의 한 편의점 안에 있던 54세 여성의 머리를 망치로 가격, 두개골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돌연 망치를 들고 이 편의점에 들어와 피해 여성의 뒤에서 머리를 가격한 것으로 전해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시스] (사진=AI 생성 이미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일본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여성 손님의 머리를 갑자기 망치로 내리쳐 두개골을 골절시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7일 일본 MBS뉴스에 따르면 전날 현지 경찰은 교토시 미나미구에 거주하는 무직 남성 A(28)씨를 폭행치상 혐의로 체포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께 미나미구의 한 편의점 안에 있던 54세 여성의 머리를 망치로 가격, 두개골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은 머리 오른쪽 부분이 함몰되는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송 당시 의식은 있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돌연 망치를 들고 이 편의점에 들어와 피해 여성의 뒤에서 머리를 가격한 것으로 전해진다.

사건 발생 직후 근처에 있던 다른 손님이 A씨를 제지했고, 편의점 점원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A씨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rcmani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